섬기는 이들

이권호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습니다. 서울 응암동 서문교회에서 부 교역자로, 뮌스터 한인교회에서 협동목회자와 담임 목회자로, 그 후, 총회 독일 파송 에큐메니칼 선교사로서 바덴 주와 뷔르템베르크 주교회, 그리고, EMS에서 사역하였습니다. 독일에 선교사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계속해서 찾고 있는 중이며, 목사 이전에 신앙인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임형순과 딸 이은지, 아들 이지성이 있습니다.
✉️ kwonho.rhee@elkw.de

안정도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학부, 신대원,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신비 안에 사명을 품고 기독교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201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서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호계교회, 동일교회, 안산제일교회, 키치너워터루 한인교회(캐나다), 본한인교회(독일)에서 교회를 섬기며 목회를 배웠습니다. 기독교교육연구원에서 교육교재 집필사역을 했으며, 지금은 튀빙엔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 박사과정 중입니다. 2015년부터 독일남부지방한인교회 협동목사로서, 트로싱엔 지역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정현희 사모와 딸 로이가 있습니다.
“자유로이, 평화로이, 은혜로이!! 모든 어린이들이 이땅의 하나님나라에서 살아있는 기쁨을 노래하도록, 함께 놀아주고 도와주는 열정의
교육자, 목회자가 되게 하소서 ”
✉️ comemessiah@gmail.com
전종환 목사는 서울장신대, 장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습니다. 2010년 구리목양교회에서 청년부 교육전도사로서 말씀봉사를 시작하여 이듬해에 초등부를 담당하였고, 2012년 신대원 졸업 후에는 오류동교회 소년부에서 어린이들을 섬겼습니다. 장차 통일한국시대를 준비하고 오늘날 한국사회 속에 있는 교회의 역할을 재고해 보기 위해 2015년 독일행을 결정, 2016년 부터 독일 튀빙겐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업과 동시에 남부지방한인교회를 섬기기 시작하여 현재 슈투트가르트 지역교회에서 교육부를 총괄하며 초등부 어린이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김영아사모와 주안이가 있습니다. ✉️ yeppy44@hanmail.net
오경진 목사는 한국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M.Div)와 대학원 신약학(Th.M)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에서 2012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큰은혜교회, 무학교회, 도림교회에서 사역하였으며 전도사, 교육목사, 부목사의 경험을 통해서 교회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훈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제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 내길 소망하며 선교사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김한별 사모와 아들 은찬이가 있습니다. 오경진 목사의 비전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데에 조금이라도 쓰임을 받고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현재 슈투트가르트 지역교회에서 청소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crossworld24@gmail.com
이승규 전도사는 순수했던 열여섯,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께 내 삶을 드리겠다는 기도를 드린 후, 20살에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감리교신학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 후 4년의 학부과정을 마치고 동대학원에서 29살에 신약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업과 동시에 문학산감리교회, 부천사랑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유치부, 유초등부, 청소년부 그리고 청년부를 담당하여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싶은 마음에 독일로 유학을 오게 되었고, 지금은 로이틀링엔에 머무르며 독일남부지방한인교회 슈투트가르트 지역교회청년부전도사로서 청년들과 함께 즐겁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독일 땅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언제나 삶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가족으로는 이미선 사모와 딸 지아가 있습니다.✉️ dltmdrb25@naver.com
이병휘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학부(B.A.기독교교육), 신대원(M.Div.신학), 대학원(Th.M. 조직신학전공)을 마쳤습니다. 2019년부터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Magister)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5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서노회 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일암교회, 공군사관학교 성무교회 그리고 한남제일교회에서 전도사와 목사로 시무하였습니다. 2020년부터 슈투트가르트 지역교회유년부에서 미취학 아동들과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장찬양 사모와 세 아이들 라엘, 라영 그리고 라준이 있습니다. 겸손한 바보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쓰임 받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ministerbh@gmail.com